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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붓기, 개인체형 고려한 맞춤 관리 진행해야 …'시기별 산욕기 케어 프로그램'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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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붓기, 개인체형 고려한 맞춤 관리 진행해야 …'시기별 산욕기 케어 프로그램'
작성자 라프린의원 작성일 20-06-30 20:58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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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임신하면 평균 8~12kg 체중이 증가하며, 출산 이후에도 전보다 확연하게 몸에 살이 찌고 부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산 후 붓기는 사이즈에도 영향을 주므로 붓기가 지속되는 경우 심한 우울감, 스트레스 등을 호소할 수 있다. 특히, 산후 붓기는 몸의 컨디션을 떨어트리고 심할 경우 만성피로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산모들이 출산 후 붓기 관리에 집중하게 된다. 산후 토털 케어 전문 '라프린 의원'은 산모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토털 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라프린 의원은 출산 3~6주 차 이내 산욕기에 산후 병증을 예방하고 신체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의 혈액순환 정도, 부종, 면역력, 독소 상태, 피부 등을 파악한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한다. 고압산소 테라피, 전신 테라피, 공기압 관리, 다중 초음파 등을 진행한다.


6주 차에 접어들면 정밀검진과 카운슬링을 통해 산모가 얼마나 회복했는지를 중점적으로 파악한다. 이때는 골반검사, 절개 부위 체크를 진행하며 늘어지고 처진 복부 튼살 개선, 체중관리 및 탄력에 중점을 둔다.


이외에도 개인의 증상에 따라 체외충격파, 엑센트 울트라, 크라이오 테라피 등의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라프린 의원 김보영 원장은 "출산 후 여성의 몸은 자연스럽게 면역력이 저하되고, 혈액순환 저하,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며 "산후케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산후풍, 피부 탄력을 잃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인에 따라 교정이 필요한 부분, 치료 부위가 다르므로 의료진에게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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